101525 "흩어지지 않는 공동체" 히브리서 10:19-25, 홍대권 담임목사
- 2025년 10월 15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5월 3일
이번 주일 설교 "흩어지지 않는 공동체"(히브리서 10:19-25)에서는, 로마의 핍박과 동족의 냉대라는 이중의 고통 속에서 모이기를 포기하려던 초대교회 성도들을 향해 히브리서 기자가 외치던 절박한 외침을 통해, 함께 모이는 것이 선택이 아닌 영적 생존의 유일한 길임을 나눕니다. 서로를 거룩하게 자극하여 사랑과 선행으로 나아가게 하는 '파록쉬스모스'의 공동체와, 보혜사 성령님처럼 서로의 곁에서 위로하고 소망을 불어넣는 '파라칼레오'의 공동체, 이 두 가지가 교회가 붙들어야 할 모임의 핵심임을 깨닫게 합니다. 혼자일 때보다 함께일 때 훨씬 오래 뜨겁게 타오르는 장작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다시 오실 그 날을 함께 바라보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설교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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