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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26 "계속될 세족식" 요한복음(John) 13:1-11, 홍대권 담임목사

  • 20시간 전
  • 1분 분량

2026년의 절반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우리의 영혼은 얼마나 지쳐있을까요? 비교의 먼지, 열등감의 먼지, 미움의 먼지… 세상을 걸어오며 우리도 모르는 사이 발은 이미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그 냄새나는 발 앞에 조용히 무릎을 꿇고 앉으십니다. 심지어 자신을 배신할 가룟 유다의 발까지도 거부하지 않고 닦아주시면서. 이번 주일, 요한복음 13장의 세족식 말씀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우리의 가장 더러운 곳까지 찾아오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함께 나눕니다. 아직 말씀을 못 들으신 분들은 클릭하셔서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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