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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6 "거룩한 프로불편러" 다니엘 1:8-16, 홍대권 담임목사

  • 4월 8일
  • 1분 분량

이번 수요 기도회 말씀 "거룩한 프로불편러"(다니엘 1:8-16)에서는, 바벨론의 최고급 음식과 포도주라는 달콤한 특혜 앞에서 "뜻을 정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고 선언한 다니엘을 통해, 세상의 시스템에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거룩한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나눕니다. "좋은 게 좋은 거지"라며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사회생활 잘하는 것이라 여기는 이 시대에, 다니엘처럼 세상의 룰이 아닌 하나님의 타이밍에 자신의 심장 박동을 맞추며 살아가는 것은 외롭고 피곤한 길이지만, 열흘 후 그들의 얼굴이 누구보다 아름답고 윤택했던 것처럼 영의 양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으로 빛납니다. 누군가에게 "왜 그렇게 유별나게 사십니까?"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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