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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26 고난주간 특새 "우슬초 사랑" ㅣ 출애굽기(Exodus) 12:21-23, 홍대권 담임목사

  • 3월 30일
  • 1분 분량

이번 고난주간 특새 말씀 "구약이 예언한 십자가의 하루: 우슬초 사랑"(출애굽기 12:21-23)에서는, 죽음의 사자가 지나가던 애굽의 그 밤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슬초로 어린 양의 피를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바르던 손짓이 사실 위아래 수직과 좌우 수평으로 그어지는 십자가였음을 발견하며,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골고다의 십자가를 설계하고 계셨음을 나눕니다. 볼품없는 잡초 우슬초가 구원의 도구로 쓰인 것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모든 자에게 임하며, 죽음의 사자가 확인한 것은 집안 사람의 도덕적 자격이 아니라 오직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가 발라져 있는가 하는 단 하나였습니다. 내 문설주를 화려한 스펙과 이름으로 장식하는 데 혈안이 된 우리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영원한 심판을 넘어가게 하는 유월절의 능력임을 이 고난주간에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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