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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26 "사순절 설교시리즈 7개의 시선(5): 구레네시몬의 시선" 막 15:21, 홍대권 담임목사

  • 3월 18일
  • 1분 분량

이번 사순절 특별 설교 "사순절 설교시리즈 7개의 시선(5): 구레네시몬의 시선"(마가복음 15:21)에서는, 1,300km의 먼 길을 달려와 평생 꿈꾸던 유월절 참석을 눈앞에 두고 억지로 사형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했던 구레네 시몬의 황당하고 억울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원치 않는 고난의 자리에 숨겨진 하나님의 은혜를 나눕니다. 율법의 눈으로는 부정하게 만드는 저주의 피였으나, 영의 눈으로 보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참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온몸에 직접 묻힌 영광이었으며, 그 억지 십자가의 결과로 그의 아내는 바울이 "나의 영적인 어머니"라 부를 믿음의 거목이 되고 두 아들은 초대교회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왜(Why)"라고 묻던 질문이 "주님, 제가 지겠습니다(Yes, Lord)"로 바뀔 때, 억지로 진 그 십자가가 온 가족을 살리는 축복의 통로가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설교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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