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21126 "사랑의 오케스트라" 요한일서 4:12, 홍대권 담임목사

  • 2월 11일
  • 1분 분량

이번 수요 기도회 말씀 "사랑의 오케스트라"(요한일서 4:12)에서는, 보이는 신들의 형상과 화려한 제사가 넘쳐나던 에베소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었던 초대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세상에 드러내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임을 나눕니다. 임신 소식도 십자가 목걸이도 없었던 켈리가 카페에서 낯선 할머니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빛나고 있다"는 말을 들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오케스트라의 한 악기처럼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연주할 때, 그 아름다운 화음이 세상으로 흘러나가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댓글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