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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6 "나눔" 고린도후서 9:7-8, 홍대권 담임목사

  • 2월 4일
  • 1분 분량

이번 수요 기도회 말씀 "나눔"(고린도후서 9:7-8)에서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문화가 팽배했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권면을 통해, 인색함이나 억지가 아닌 '즐겨 내는 자'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나눕니다. '즐겁다'는 뜻의 헬라어 '힐라로스'가 영어 'hilarious'의 어원이듯, 진정한 나눔은 웃음이 터져 나올 정도로 유쾌하게 내어주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의 성품과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오병이어의 소년처럼 부족해 보이는 내 것을 기꺼이 내어놓을 때, 비어버린 그 자리를 하나님의 축복이 채우시며 흘러가게 하신다는 이 말씀이, 점점 인색해지는 세상 속에서 나눔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귀한 결단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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