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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26 "영혼의 닻" 히 6:18-19, 홍대권 담임목사

  • 1월 21일
  • 1분 분량

이번 수요 기도회 말씀 "영혼의 닻"(히브리서 6:18-19)에서는, 로마의 핍박 속에서 오갈 데 없는 난민처럼 살았던 1세기 성도들과 경제적 불안, 세상의 유혹 속에서 흔들리는 오늘의 우리를 겹쳐 보며, 진정한 닻이 무엇인지를 나눕니다. 바닥이 모래인지 암반인지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에서 닻줄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감각만을 믿고 잠드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의 닻은 상황에 따라 박히기도 안 박히기도 하는 세상의 닻과 달리 하나님의 지성소 안 휘장까지 들어가는 튼튼하고 견고한 닻임을 선포합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 싶은데 닻줄이 팽팽하게 당겨질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앞길이 막막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하늘에 박힌 그 닻을 신뢰함으로 오늘도 나아갈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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