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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6 신년 특새 "슬기로운 복음생활", 사도행전 8:26-40, 홍대권 담임목사

  • 1월 10일
  • 1분 분량

사마리아에서 부흥 집회가 한창이던 빌립 집사에게 성령님은 뜬금없이 명령하십니다. "아무도 없는 광야 길로 가라." 그리고 그곳에서 그가 만난 사람은 에디오피아 재무부 장관—세상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율법 때문에 성전 안뜰에조차 들어갈 수 없었던 내시였습니다. 빌립은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달리는 마차를 향해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전력질주했고, 그 숨 막히는 진심 앞에 마음의 문이 열렸습니다. 아프리카 최초의 기독교인이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26년 신년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말씀—성령님이 "저 사람이야" 하고 사인을 주실 때 즉시 달려나갈 수 있도록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는 슬기로운 복음생활, 영상으로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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