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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6 신년 특새 "동행", 전도서 4:9-12, 홍대권 담임목사

  • 1월 9일
  • 1분 분량

한국에만 230만 명에 달하는 가나안 성도들, 팬데믹 이후 급격히 늘어난 혼자 하는 신앙생활—솔로몬은 수천 년 전에 이미 경고했습니다.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고대 팔레스타인에서 혼자 길을 떠나는 것이 곧 죽음을 의미했듯이, 고립된 신앙은 우리를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듭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처럼, 나와 지체와 성령 하나님이 함께 엮일 때 비로소 거친 파도를 견디는 닻줄이 됩니다. 노를 내려놓고 돛을 펴는 것도, 환도뼈가 꺾이는 것도, 결국 혼자가 아닌 동행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2026년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말씀, 영상으로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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