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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6 신년 특새 "돛을 펼칩시다", 사도행전 1:8, 홍대권 담임목사

  • 1월 8일
  • 1분 분량

한 달에 4백만 권의 책이 쏟아지는 시대, 뒤처질까봐 쉴 새 없이 노를 젓고 달려가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그런데 오늘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은 그 노를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받게 되는 "권능"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압도적인 힘에 사로잡히는 상태—다시 말해 내 약한 근육으로 배를 끌고 가는 것을 멈추고, 성령의 바람이 배를 밀고 가도록 돛을 펴는 것입니다. 얍복강에서 환도뼈가 꺾였던 야곱처럼, 빈 배를 씻다가 예수님을 만난 시몬처럼,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던 사도바울처럼—이 특별새벽기도 기간 동안 나눠온 말씀들이 모두 이 한 가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내 노를 버리고 믿음의 돛을 펴는 것. 2026년 성령님께 항로를 맡기는 이 귀한 새벽기도 말씀을 영상으로도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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