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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6 "아빠, 아버지"(로마서(Romans) 8:15-17), 홍대권 담임목사

  • 3월 8일
  • 1분 분량

이번 사순절 설교 "아빠, 아버지"(로마서 8:15-17)에서는, 늦은 밤 아무 망설임 없이 "아빠, 보고 싶어"라고 전화를 건 어린 아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 친밀함에 있음을 나눕니다. 십자가는 죄의 부채를 완전히 지워주고 우리를 하나님의 생명책에 친자녀로 올리신 입양 증서였고, 그 양자의 영을 받은 우리는 이제 잘 나서도 신앙이 좋아서도 아닌, 오직 부족함 하나만으로 "하나님, 지금 하나님이 필요해요"라고 부르짖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속자로서의 고난은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찢어진 세상을 회복시키는 사랑의 책임임을,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은 손양원 목사님의 삶을 통해 깊이 느끼게 해주는 은혜로운 말씀이었습니다. 설교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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