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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6 "그리스도만이 존귀하게 되기를"(빌립보서(Phil) 1:12-26), 홍대권 담임목사

  • 2월 1일
  • 1분 분량

이번 주일 설교 "그리스도만이 존귀하게 되기를"(빌립보서 1:12-26)에서는, 로마의 가택 연금 속에서도 오히려 복음을 황제의 최측근 시위대에게까지 전파했던 사도 바울의 삶을 통해, 우리를 묶는 것처럼 보이는 쇠사슬이 사실은 하나님의 전략적 파송임을 나눕니다. 억울하게 갇힌 상황에서도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그리스도만 전파되면 족하다"고 고백했던 바울처럼, 지금 내 삶의 고난과 답답함이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복음의 현장임을 믿음으로 재정의할 때, 우리도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는 의지적 선택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선포하는 은혜로운 말씀이었습니다. 설교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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