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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7일 하루한절 1분 묵상 "삶의 본이 되는 신앙" 빌립보서 3:17
2026년 1월 17일 하루한절 1분 묵상 "삶의 본이 되는 신앙" 빌립보서 3:17


2026년 1월 16일 하루한절 1분 묵상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빌립보서 3:13-14
2026년 1월 16일 하루한절 1분 묵상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빌립보서 3:13-14


011426 "언제나 정답" 히 12:1-2 / 계 5:5, 홍대권 담임목사
이번 수요 기도회 말씀 "언제나 정답"(히브리서 12:1-2, 요한계시록 5:5)에서는, 무슨 문제를 내도 "라이온킹!"이라고 외치면 다 정답이었던 네 살 손녀의 순수한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오직 한 분이 정답이심을 나눕니다. 히브리서는 그 분을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으로, 요한계시록은 유다 지파의 사자로 묘사하듯,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이해하시는 분으로도, 세상의 위협 앞에서 우리를 든든히 지켜주시는 맹수 사자의 모습으로도 다가오십니다. 세상에 노출될수록 흔들리고 분주해지는 우리이지만,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는 히브리서의 외침처럼, 모든 것의 끝에 "예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2026년 1월 14일 하루한절 1분 묵상 "고난 너머에 있는 부활의 권능" 빌립보서 3:10-11
2026년 1월 14일 하루한절 1분 묵상 "고난 너머에 있는 부활의 권능" 빌립보서 3:10-11


011126 "산을 내려오는 은혜", 마태복음(Matthew) 17:1-8, 홍대권 담임목사
변화산 위에서 예수님의 옷이 빛처럼 희어지고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는 영광의 순간, 베드로는 고백합니다.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교회 안이 편하고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초막을 짓고 머무르지 않으셨습니다. 산을 내려오셔서 귀신 쫓는 것조차 실패한 제자들 앞에, 불구덩이에 몸을 던지는 아이 앞에 서셨습니다. 은혜는 산 위에서 받지만, 그 은혜가 증명되어야 할 곳은 산 아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 해결되지 않은 일들, 육체의 아픔, 가정의 문제들이 기다리는 그 먼지 나는 현실의 길바닥—바로 그곳이 2026년 우리가 산을 내려오는 은혜를 살아내야 할 자리입니다. 이번 주 설교 영상을 통해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


011026 신년 특새 "슬기로운 복음생활", 사도행전 8:26-40, 홍대권 담임목사
사마리아에서 부흥 집회가 한창이던 빌립 집사에게 성령님은 뜬금없이 명령하십니다. "아무도 없는 광야 길로 가라." 그리고 그곳에서 그가 만난 사람은 에디오피아 재무부 장관—세상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율법 때문에 성전 안뜰에조차 들어갈 수 없었던 내시였습니다. 빌립은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달리는 마차를 향해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전력질주했고, 그 숨 막히는 진심 앞에 마음의 문이 열렸습니다. 아프리카 최초의 기독교인이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26년 신년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말씀—성령님이 "저 사람이야" 하고 사인을 주실 때 즉시 달려나갈 수 있도록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는 슬기로운 복음생활, 영상으로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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